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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근태

2011/12/31 03:03 from 이야기
전 당신을 잘 모릅니다만,

당신 같은 사람이 있었기에 지금 따뜻한 밥을 먹고 지낼 수 있다는 건 압니다.

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평안히 지내시길.
Posted by 작은파도 트랙백 0 : 댓글 0